시즌1에서 최초의 귀매와 거래를 통해서 힘을 얻고 악귀를 처치하는데요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구천을 살리기위해 예전 구천이 했던 말을 떠올리며
죽어서도 떠나지 못한다는 강으로가서 구천을 살립니다

이후 구천은 깨어났고 왕은 구천을 보내줍니다
근데 생강도 같이 떠나겠다고 합니다
자신을 도와줬으니 이번엔 자신이 구천을 도와주겠다고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구천은 힘든길이 될거라 말하고 그렇게 같이 궁을 떠나는 장면으로 끝납니다


꺼먹살이...는 왜따라 가는거지 시즌2가 나온다면 꺼먹살이가 분량을 차지할 가능성도 보이네요
《동궁》 시즌2 예상 시나리오
"저주는 끝나지 않았다"
시즌1 마지막에서 구천과 생강은 동궁을 뒤덮은 저주의 근원을 봉인하는 데 성공한다. 왕실은 평화를 되찾은 듯 보이고, 궁궐에는 오랜만에 웃음이 돌아온다.
하지만 마지막 장면.
봉인된 줄 알았던 동궁 지하 깊숙한 곳에서 검은 기운이 다시 피어오른다.
누군가 봉인을 일부러 깨뜨린 것이다.
궁을 떠나는 모습에서 시즌2가 나온다면 궁이 아닌 조선팔도가 무대가 되지않을까 싶지만
제목은 동궁이니..결국은 궁과 관련되서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새로운 적의 등장
궁궐에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한다.
바로 왕실의 족보에서 지워졌던 폐세자의 후손.
그는 수십 년 동안 왕실을 무너뜨리기 위해 금지된 주술을 연구해 왔으며, 동궁의 저주를 자신의 힘으로 삼으려 한다.
그가 부활시키려는 것은 단순한 귀신이 아니라 조선을 뒤흔들었던 가장 강력한 악귀 "흑왕(黑王)"이다.
구천의 새로운 능력
구천은 시즌1에서 악귀를 베는 능력을 사용한 대가로 점점 인간의 모습을 잃기 시작한다.
귀신이 될수록 강해지지만, 인간으로 돌아오기 어려워진다.
자신의 힘을 사용할 때마다 기억 일부가 사라지고, 생강조차 알아보지 못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구천은
"내가 사람인지... 귀신인지 모르겠다."
라는 고민에 빠진다.
생강의 비밀
생강 역시 자신의 능력이 단순히 귀신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녀는 수백 년 전 동궁을 지키던 무녀의 마지막 후손이었다.
생강의 피에는 악귀를 봉인할 힘과 동시에 봉인을 해제할 힘도 함께 존재한다.
이를 노린 적들은 생강을 납치하려 한다.
왕의 숨겨진 진실
왕은 시즌1에서 모든 진실을 말하지 않았다.
왕실에는 누구도 열어서는 안 되는 금서가 존재했고, 왕은 오래전 그 금서를 이용해 자신의 왕권을 지켜왔다.
그 결과 왕실 전체가 저주의 영향을 받고 있었던 것이다.
구천은 왕에게 묻는다.
"폐하께서 숨기신 것이 이것뿐입니까?"
왕은 끝내 대답하지 못한다.
시즌2가 제작될지 말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재미삼아 써봤습니다